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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계순2008. 6. 7. 오후 7:13:44

저에게 사진을 볼 수 있는 권한을 주시면 감사..........

찬미 예수님

사진을 볼 수 있는 권한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박영일2008. 6. 7. 오전 10:50:11

감사합니다.

2차 모임 잘 다녀왔습니다. 모임을 위해 수고하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소공동체가 더욱 활성화되고 신자들의 살아있는 신앙을 위해 큰 도움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리고 2차모임 사진을 보려고 했더니 권한이 없다네요. 볼 수 있게 해 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위미정2008. 6. 7. 오전 7:45:20

인사드려요..

 


와보니 2박 3일이 아쉬움으로 짧게 만 느껴지더군요

전국모임이기 때문에  공유하고 배우고자 하는

 형제자매님들 열의가 대단하시더라고요..

저 역시 더 열심히 해야 함을 느끼는 순간이구요..

교육 중에 착한 목자가 많으냐에 따라 목자를 보고

양떼들이 따라갈 것이라는 내용을 마음깊이 새기며

  주님의 자녀답게 얼굴에 환한 미소를 띄우며

말보다 듣기에 충실하렵니다.

/순천에서 로사리아..

 

 

 

김효철2008. 6. 5. 오후 3:12:09

너무도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 평화와 선!
 
 
  2차례에 걸친 2박3일씩의
  여정에 함께 했던
  전국에서 참여하신
  모든 신부님과 수녀님,
  그리고 많은 평신도 분들과의 만남!
  너무도 행복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기쁨과 희망을 나누고
  그리스도 안에서 새롭게 변화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2008. 6. 5.
 
 
  인천교구 사목국에서
 
  김효철 그레고리오 합장 
곽계순2008. 5. 26. 오후 4:48:47

제가 너무 일찍 들어왔나봐요

찬미 예수님

모두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저도 집에 돌아와서 약간의 감기 기운이 ``````````

오늘은 그냥 가입인사 드립니다

행복하세요

김성한2008. 5. 26. 오전 10:01:10

전국소공동체모임 피정후기

2008년 5월23일~25일 2박3일의 피정은 너무도 많은것을 얻고 배우는 은총의 시간이었습니다
사제,수도자, 평신도가 수직적관계와 수평의 관계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진정한 하나임을 또다시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사제와 수도자, 그리고 평신도 삼박자가 어우러져
하느님의 백성으로 주님의 큰사랑을 전하는 영적성장에 큰힘이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더욱더 많은 자리가 마련되기를 희망하며,
 
전국소공동체모임의 자리를 마련하시고 준비해주신 관계모든분들에게
이글을 통해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 세례자요한 김성한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