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재량
2008. 12. 6. 오후 11:38:19
호세 마린스 신부님과 제리 프락터 신부님
영과 육으로 늘 건강하시길..
해외까지 소공동체의 활성화를 위해 선포하시는 모습에 감동 두분 건강하십시오 저희들 열심히 활성화 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