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파토키아
김철호·2008. 1. 25. 오후 2:55:06
◈ 카파도키아
터어키 수도 앙카라에서 남쪽으로 270km 떨어진 악사라에서 동쪽방향으로 한시간을 가면
이곳 카파도키아에 도착할 수 있다.
B.C257년~ B.C64년에 약 200년간 유지된 카파도키아 왕국의 이름을 그대로 오늘날에도
사용하고있다.
300만년전 4000m의 에르지예스산과 하산산의 화산활동으로 인근수백km에는 거대한
용암층인 응회암이라는 암석으로 굳어졌고, 여기에 비바람과 홍수등의 풍화작용으로
이 암석은 원추형등 각양각색의 기괴한 모습으로 변화되었고, 이 풍경은 마치 신이 인간
세상에 내린 하나의 걸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이곳 저곳에 암굴을 파 그곳에서 생활하며 박해를 피해 천주교 신자들이 모여 미사도 보고 하였답니다.
버섯모양의 바위에 여기 저기 구멍이 나 있는것이 보이시죠
이곳이 박해를 피해 은둔해 살았던 곳입니다.
댓글 3
죽통·2008. 1. 25. 오후 4:06:42
하느님의 역사하심이 그 분의 아름다음이 그분의 선하심이 드러나심입니다.
윤일득·2008. 1. 26. 오후 12:24:50
앉아서 이렇게 볼수있으니 너무좋구요 인터넷 정말 좋아요&&&***
요셉 이병만·2008. 5. 16. 오전 7:35:39
기묘하고 희한한 풍경입니다. 초기 박해받던 신자들의 고통과 순수함이 상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