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찬문안또니오묘와 사봉공소
스테파노·2008. 6. 2. 오전 11:08:05
고려말 대사헌을 지낸 정온의 아들로 병인박해때 배교하지 않고 끝까지 굽히지 않았던 양반 출신의 순교자
목이 잘려 순교하여 목이 없이 장사를 지냈다하여 무두묘라고 합니다.
지금은 그를 기리는 예쁜 공소와 묘지앞에 십자가의 길도 조성하여 아담한 순교성지로 바뀌었습니다.
유채꽃과 잘 어울어진 사봉공소
소나무밭 사이로 곱게 조성된 순교자 묘지
댓글 2
윤일득·2008. 6. 8. 오전 8:31:49
무두묘라 당시 순교 하여 타계 하심도 억울하데 무두로 찾아온 가족 친지의 마음은???현세의 우리는 환경 좋은 곳 에서 하느님 믿고 있으니 선교라도 많이 해야겠네요. 아멘
이병만·2008. 7. 14. 오후 5:39:36
초기의 순교자 성인분들 그 분들 신앙의 만분의 일이라도 성화되어 살아보기가 소원입니다. 가엾은 제 영혼을 불쌍히 여기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