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말할것인가?

성사모·2008. 1. 17. 오후 7:00:09
마리아의 존경에 대한 타 종교 인들의 공격에 우리는 어떻게 그들에게 설명 할것인가?
막상 많은 이들은 그들을 이해 시키기보다 피하는 경우를 많이 봅니다.
 
마리아가 하느님의 은총이 어떠했고,
모든 피조물중 그 무엇보다도 탁월한 은총속에 계셨고,
하느님 구원 사업안에서 마리아의 역활이 어떻고,
등등 많은 이야기로 설명할수 있지만
그들은 우리의 이러한 이야기 들을 귀담아 들으려 하지 않는다.
 
예수 그리스도의 발자취가 있는곳을 우리는 성지라고 합니다.
그들도 예루살렘을 성지라고 하며 순례의 길을 다녀오기도 한다.
 
하물며 예수 그리스도를 잉태하시고 낳으셨으며
그분의 모든고초를 곁에서 지켜 보아야 했던 그분! 성모 마리아이십니다.
또한 인성으로써의 관계에 자식과 어머니로써 성가정의모범을 보이셨던 예수그리스도는
어머니의 호소를 귀를 기울이신 분이십니다.
 
우리네 농촌에 가면 논에 물을 대기 위해 농수로를 만들어 부족한 물을 그 수로를 통해 논에 물을 보충하며
농사를 짖지요. 이와 같이 하느님은 은총을 우리에게 내려주시는데 그 통로를 성모님을 이용하신것입니다.
당신의 신성을 인성화하시며 성모님을 통해 이세상에 드러내셨습니다.
 
우리속담에 뒤웅박 팔자 라는 말이 있습니다.
무엇을 담느냐가 그 사람의 인생이 변한다는 것이겟지요
그렇습니다. 하느님을 담은 그분은,
성스러운 그분이 머무르셨고, 그분과 함께 하시며,
다시 신성으로 돌아가신 그분을 누구보다도 가까이 지키셨던 그분!
바로 성모 마리아 이십니다.
 
누구보다도 이러하신 성모를 바로 알려야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을 바로 전할수 았을것입니다.
그분은 만군에 왕으로 오셨지만 그분은 세상에서 왕이라 불리우는 자들처럼 살지 않으셨습니다.
모든 권능을 같고계시면서 가장 낮은자로써 세상을 떠나셧습니다.
이 모든것을 어머니로써 지켜보아야 했던 성모님이 십니다.
 
우리 항상 마음속에 성자를담고 가신 여인의눈물을 함께 나누어보길 바라며!
그분께 드리는 마음이 예수 그리스도를 뵙는 길임을 깊이 묵상합시다.
 
 
 
 
 
 

댓글 4

이병만·2008. 1. 18. 오전 10:27:37

저도 첨에 입문했을때 성모님을 "하느님의 어머니"라고 쓰인 기도문을 보고 의아해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러나 성모님은 순명과 겸손과 희생의 모범이시며 우리의 영원한 믿음의 전구자 안내자이심을 지금은 잘 알고 있습니다.

정영원·2008. 1. 25. 오후 4:14:08

"하느님의 어머니" 교회내에서는 이리 표현 하지 않습니다. 성부에딸로서 하느님의 은총이 가득한 딸로 이야기합니다 성자 예수그리스도의 어머니로 이야기합니다만. 성령의 배필 로 십게 말을합니다. 성삼의 3이지만 하나라는 교리에 부합하여 말하는 분도 있지만 그것은 잘못 함이라 샤료됩니다.

김대중·2008. 2. 23. 오후 6:56:32

예수님이 탄생하신 예수살렘을 개신교신자들도 성지임을 알고 찾아가 통곡하고 기도하고 도라옴니다.

김대중·2008. 2. 23. 오후 7:05:28

예수님을 잉태하고 낳으신 성모님을 공경하고 모시는 것이 성지 순례이상의 도리라고 저는 설명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