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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장희2008. 9. 9. 오후 4:02:33

ㅋㅋㅋ

 
 
현 시점 우리 성경쓰기 클럽 순위가 119위
 
대체 몇 계단 상승을 한건가??ㅋㅋ
 
순식간에 많이 올라갔네....이게 다 염~충~~덕분이구만~~~ㅋㅋ
 
 
 
 
염진아2008. 9. 9. 오전 12:51:15

네~^^

오늘은 이상하게 주변사람들한테 이런저런 안좋은 일들이 많이 일어나서
 
심난한 하루였어요.
 
이리저리 위로하러 다니느냐 저도 조금은 지치게 된 하루였구요.
 
조금 전 까진 울적한 마음을 어찌해야 할지 모르고 있었는데
 
성서쓰기와 함께하고 나니 조금이나마 마음이 풀립니다.
 
하느님안에 포근한 숙면을 청하며
 
수면중에 주님께서 돌봐주실것을 믿습니다.
 
 
 
장희오빠 말대로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이네요.
 
요번 한주는 예쁜일만 가득할 수 있길 바래요.
 
"평화를 빕니다."
유장희2008. 9. 8. 오전 10:01:06

^^

 
 
 
새로운  월요일 기분좋게 주님의 말씀과 시작해 봅니다~^^
 
모두들~~즐 한주 되시길~~
 
 
 
 
 
''불의하게 고난을 겪으면서도,
 하느님을 생각하는 양심 때문에 그 괴로움을 참아내면 그것이 바로 은총입니다.''   (베드로 첫째서간 2.19)
 
 
 
 
염진아2008. 9. 7. 오후 3:51:09

히히히-

너무해요-? 히힛
 
이제부터 쉬엄쉬엄 갈까요? ㅋㅋ
유장희2008. 9. 7. 오전 7:45:57

헉~~!!!

 
 
 
 
벌써 날 따라 잡다니.....
 
너무해~~~~ㅜㅜㅋ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베드로 첫째서간 1. 16)
 
 
 
유장희2008. 9. 6. 오전 9:29:48

^^

 
 
 
오늘 하루도 모두들 즐~~~ㅋ
 
 
 
 
''용기를 내십시오. 나는 하느님을 믿습니다.''  (사도 27.25)
 
 
 
 
 
박충순2008. 9. 5. 오후 4:52:48

ㅎ ㅏㅇ ㅏ~

 
 
오늘 성경 쓰기 좋네~ ㅋㅋ
 
오후 되니깐 가게가 쫌 조용~ 하다 낄낄
 
아자 아자 2위!!
이지영2008. 9. 5. 오후 4:32:20

헐........

 
 
    2위 뺏겼다.........ㅠ.ㅠ
유장희2008. 9. 5. 오전 9:09:36

ㅋㅋㅋㅋ

 
 
 
요뇨석들~~~벌써 거의 다 따라왔네...ㅋ 대단하다....ㅋㅋㅋ
 
흠....이거 1등을 내줘야겠네......내줄테니.....500원 내놔~~~~ㅋ
 
싸게싸게 해주는겨~~~ㅋ
 
 
 
 
오늘의 인상깊었던 구절
 
 
''용기를 내어라. 너는 예루살렘에서 나를 위하여 증언한 것처럼 로마에서도 증언해야한다.''  (사도행전 23.11)
 
 
 
 
박충순2008. 9. 5. 오전 8:28:42

새벽에도?

 
 
ㄷㄷㄷ
잠은 자야 할거 아니냐 ㅎㅎ
 
염진아2008. 9. 5. 오전 2:43:42

휴~

이번엔 좀 힘들었닷-

오빠 너무 후다닥 달려온거 아냐? 쉬엄쉬엄해~ ㅋㅋㅋ

박충순2008. 9. 4. 오후 8:43:45

클럽랭킹!!

 
 
 
 
1 위 ㅎ ㅏㅈ ㅏ~~ ㅋㅋㅋ
박충순2008. 9. 4. 오후 7:03:14

헉헉~!!

 
쫌만 기다려라잉~ ㅋㅋ
 
 
 
염진아2008. 9. 4. 오전 11:19:34

힛!

충순이 오빠 못따라오게 멀리멀리 가야지요.
 
오빠랑 지영언니도 긴장하셔요~
 
하. 하. 하ㅡ *
 
좀 차근차근 해야하나? 흠 ㅡㅡ;
 
 
유장희2008. 9. 4. 오전 8:32:46

ㅋㅋㅋㅋ

 
 
둘다 아주 장난 아닌데~~ㅋㅋㅋ
 
이러다 클럽 성경쓰기 조기에 문닫것네~~ㅋㅋㅋ
 
암튼 둘의 승부가 더욱 흥미진진해지는구만~~^^
 
둘땜시 클럽성경쓰기 순위가 한번에 40위 정도 상승했음....현재 149위~~ㅋㅋㅋ
 
암튼 다른 사람에게도 널리 전해서 같이 하면 더 좋을듯 하오~~
 
많은 홍보들 부탁~~ㅋ
 
그럼 오늘도 행복한 하루들~~^^
 
 
 
 
 
오늘의 인상 깊었던 구절~
 
 
 
''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는 것이 아니라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 (요한 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