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아이들과 열심히 함께 해주셔서 루시아 선생님께서 코피가 나셨습니다.
그래서 휴지로 잠시 지혈하시는 모습을....
여러장 있지만 선생님의 프라이버시를 존중하며 한장만 올립니다.
잔여 사진이 필요하시면 멜주소 남겨주세요....
김성현
2009. 5. 3. 오후 10:31:18
이런 모습까지도 이쁘시네요~~
이런 모습까지도 놓치지 않으시고 카메라에 담는 세심한 신부님~~운동회에 와주셔서 좋은 추억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뭐든 열심하는 루시아 자매님 코피 쏟는 모습도 사랑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