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현
2009. 5. 3. 오후 10:12:26
이렇게 힘들을 쓰셨으니 손바닥에 상처가 생겼죠..? 그래도 이겨서 좋으셨죠?
혹시 교장선생님께서 상금 거셨나!!! 울 2구역 자매님들 목숨거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