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월 24일 성가대 단장님을 비롯한 단원들이 백수 해안도로로 야유회를 다녀 왔습니다.
단장님이 사주신 맛있는 회도 먹었답니다.
주일 미사후 모두가 가고없는 텅빈 성당에서 성가연습에 열중하는 저희 성가대 단원들은 힘들때도 많지만 그만큼 하느님의 사랑을 더욱 가깝게 느낀답니다.
올해도 우리 성가대 단원들 모두가 즐거움과 기쁨으로 충만하길 바랍니다.
성가대 홧팅!!!
박명화
2009. 3. 19. 오후 8:42:44
올해 2월 24일 성가대 단장님을 비롯한 단원들이 백수 해안도로로 야유회를 다녀 왔습니다.
단장님이 사주신 맛있는 회도 먹었답니다.
주일 미사후 모두가 가고없는 텅빈 성당에서 성가연습에 열중하는 저희 성가대 단원들은 힘들때도 많지만 그만큼 하느님의 사랑을 더욱 가깝게 느낀답니다.
올해도 우리 성가대 단원들 모두가 즐거움과 기쁨으로 충만하길 바랍니다.
성가대 홧팅!!!
넘 멋져요~^^
이쁜 사람들! 노래만 잘 하는줄 알았더니 인물도 좋지요?
주일마다 천상의 목소리로 미사의 은총을 두배로 받게 해주시는 성가대, 정말 감사합니다. ^ ^
잘 나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