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상민 빈첸시오 간사님

최천환

2013. 6. 27. 오전 11:30:47

7월부터는 엄상민 빈체시오 형제님이 남은 임기를
간사로 해주시기를 괘히 승낙해주셨스니다.
 
제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간사직  임무를 할 수 없는
상활이 되어 정말 죄송스럽습니다.
 
신부님과 울뜨레아 사무국에는 연락드리고 허락 받
았습니다.
 
그동안 도와 주신 꾸리실리스따 여러분의 가정에 주님
의 은총과 축복이 함께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