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종엽
2006. 4. 5. 오전 1:46:05
금호동 응봉산 개나리
바람에 꽃 지기 전에 본다고
두 시간 짬내서 다녀 왔네요.
주님의 솜씨는 너무나 감탄스러워요
개나리가 너무 흐드러지게 피어서 쓸쓸해 보이네요. 베또 당신 맘인가요!?
나 봄타니? ............. 나 떨고있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