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모 치프리아노 선생님을 위한 2번째기도.

마니또·2005. 3. 16. 오후 5:36:30

첫번째기도가 답변으로 되어버렸네요 -0- 하하

강선모 치프리아노 선생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언제나 저희를 사랑으로 이끌어주시는 주님
사람은 약한 존재인 것 같습니다. 하루에도 여러번
쉽게 아프며 쉽게 상처받습니다.
치프리아노 선생님도 그러 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주님께서 힘을 주신다면 저희는 조금은 쉽게
그러한 난관을 넘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은총을 주시어 치프리아노 선생님의
생활에 언제나 밝은 빛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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