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항상 변함없이~~
가비!·2010. 5. 24. 오후 5:15:39
늘 항상 내 곁에 계셔 주시는 사랑이신 주님!
한결같은 사람이고 싶습니다.
말씀 안에서 숨쉬고 살아 있음을 깨닫게 됩니다.
하느님은 내가 등 돌리고 있을 때에도 모르는 척 할 때도
늘 웃는 얼굴로 그 자리에 , 늘 항상 변함없이 내 곁에 계시는 분입니다.
내가 햇살이었으면....내가 만나는 모든 사람이 햇살이 되었으면.....
- 창세기를 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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