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해에 복 많이 받으세요.

강석천

2006. 12. 29. 오후 7:35:15

우리 구세주의 모친 Pr.에서 매월 둘째주와 다섯째주에

 

모현 의료센타 남성 목욕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열심히 참여 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주에는 목욕 봉사를 안 하셔도 된답니다.

 

남성 환자가 안 계시다는군요.

 

내년에 또 열심히 하십시다.

 

새 해에 모든 소망 이루시고 건강하세요.

 

알렉산델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