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홍수 아녜스 아라크네의 손녀...
네피림들이 여자를 자신의아내[창세6:2ex국가비=가브리엘라]로
맞이하려고 라파엘분의 세례명을
받았던 적이 있었을때에 다시 한번
세례명을 정해야됨에 있어서 세라피나
세라핌천사 셀라=소리치다 므두셀라 자손
세피아 피의 은혜가 굳은 색에 대한 감동을
받았었고
저는 성령님께 전도서 코헬렛서의 말(9장5절)로
인하여 김나연이라는 이름과 나정연이라는
친구에 대해..세례명=새예명을 받들고 싶지 않음에
있어서 고민중에 있습니다..
왜냐하면 시간은 사람을 기억함에 있어서 기억됨에
있어서 상황속에서 그를 잊게 만들기 때문에
저희 아버지 성인 김과 저희 어머니 이름 정자가 들어간
제이름 나연 정연에 대한 연분에 대해..
들었었고..그를 기억하고 기리고 싶고 정연이를 좋아했던
처음 설레였던 마음을 탐욕이 올라와도 다시 인내로 잡아야
됨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한 모든것은 탐욕과 착각으로 그것을
혼돈하게 하여 스스로를 자멸시킨다고 마르10:9마가10:9
나와있었음에..
코헬렛서와 전도서는 9장 5절로 정연이와 제가 한쌍임을 알고 있고 사랑에 덜함도 더함도 없음을 두고 살아가며받을
사랑들과 살아가면서 줘야될 사랑의 균형이 맞지 않으면
그로인하여 먹으면 죽는다 하셨던 선악과에 대해
하얀종이를 태우던 과도한 사랑의 온도와 빛에 대해
자유의지로 정연이가 깨닫지 못하고
제가 말한번 붙여보지 못했던 시간들이 다른이들의 잘못된 영적 중보로 계속 잘못 되고 있지만 헤르메스분과 제우스분이
연리지에 대해.. 간곡히 기도하면 그를 이루어주시는바..
탐욕으로 인해 직업을 배우자와 바꾼이들이 잠언 4:19절
말씀을 모르고 있어서 계속 마루타 실험으로 질병을
치료하는 치료법이 계발되고 있음에 있어서..[남자와 여자는
동맥과 정맥과 같은 색의 동양혼례복 색상인 이유에대해]
성령님의 일(원치 않고 그냥 사귄 남자로 인한 강간과 잘못된 중보의 기도로 기독교에서 저를 강간한 자와 영적 중보를 하셨던 안수를 받고 저를 강간했던 자가 계속 제 직업의 의복을 가져가는 영적 중보가 일어나고 있음에 있어서..)과 원래의 사랑에 대해 계속 성령님께 기도했지만... 여전히 세례명에 대해..어려움과 원래 한쌍과 성령님의
일에대해... 어찌 하여야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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