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파사를 하고 있는 친구 아버지가..

라파엘라·2023. 9. 28. 오후 8:43:19

저는 성경 66권을 이해하고 있고

워낙 어릴적 부터 며느리 삼으려

부모님 나이대이신 분들이 점찍어

놓고 그러셔서 원래의 성령님의

곧은길과 그 길을 강탈 당하였었습니다..

어떻게든 결혼으로 인해 성령님의

길을 방해 받지 않기를 원하는데..

전파사 하시는 분 아버지와 그 아주머니분이

저희에게 와야될 큰 은사들과

그 중보를 그들 멋대로 하셔서

저를 어떻게든 며느리 삼으려 하시는

것 같으세요 워낙 어릴적 부터 

가정 불화가 심하였었고 배우자

문제로 인한 

성경] 마태오복음서 10,34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왔다고 생각하지 마라.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이 말씀을 악용하여 가정이 하루도 평안할 날이 없었습니다.. 지금도 그로 인해 계속 기도중이지만 여전히

그렇게 탐욕으로 결혼하려는 자들로 인해 기도가 

전혀 소용이 없드라구요...

직업과 의복이 없던 남자한테 강간도 당하였었는데...[이로인하여 저희 부모님까지 의복과 직업저희 가족자체가 의복과 직업이 성령님의 인도를 방해받아 뜻하지 않던 직업들로 잘못 면접가서 저로인해 의대생사망과 빵공장 소녀의 죽음 쿠팡이천의 소방관의 죽음이 있었습니다] 그뒤로 계속 성범죄 관련 직장에서 그러한 문제들도 생기는데 그 강간한자를 고소 하지 않았을 수 밖에 없던 이유와 말씀으로 인했던

영적 사건들이 잘못 중보되었고 영적 보호막이 벗겨진거 같아요...여자는 천주교 남자는 기독교인데,

이또한 중복 세례로 인해 천주교와 기독교의 일이 뒤바뀐거 같고요..이 모든 영적 상황으로 부터 구원하시고

치료될 수 있게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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