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님께서 요한 묵시록9:19절로 모든 이의 병을 치료하셨음에..
라파엘·2023. 9. 18. 오후 9:26:09
[성경] 시편 3,6 나 자리에 누워 잠들었다 깨어남은 주님께서 나를 받쳐 주시기 때문이니
성경] 요한묵시록 9,19 그 말들은 권한이 입에도 있었고 꼬리에도 있었습니다. 뱀과 같은 그 꼬리에 머리가 달려 그 머리로 사람을 해쳤습니다.
이 말의 참뜻을 이해하지 못하고 의료(요)쪽
종사자가 된 이들로 인해 시험과 실험이 성령님의
뜻과 다르게 시행되며 성령님의 치료와
다르게 만들어지는 일들이 생기면
안됨을 두고 기도 부탁드립니다..
결국 시편과 묵시는 다른것 같게 느껴지지만
결국 같은것임에..
샤머니즘=샤=빛 요한1:4
위주로 소리와 빛의 파장이 각각
말씀의 두루마리 치료법으로 하여금 개발되어야지,
시험과 실험으로 치료된 치료법은 서서히 줄여나가며
성경과 성서로 치료된 치료법들이
더욱 쉽고 보편화 될 수 있게..기도부탁드립니다,
살과 뼈 남자와 여자로 엮어놓은 동맥과 정맥
그리고 동정녀 마리아와 같이..
과신전과 굴곡이 세월 속에 말씀이신 굽는 말들로
잘 못 된 섬김들을 바로 잡을 수 있는 환경들도
개선 될 수 있어야만 서로가 서로의 옥체를 보존하며
탐욕으로 배우자를 채우는것이 세월속에 서서히
선과 악을 갈라 하나님이 짝지어 놓은것을 갈라
결혼하면 죽는다 하셨던 참 의미를... 두고 기도 부탁드립니다..육신의 탐욕으로 생긴 의료소송과 육신의 탐욕의 욕구불만의 법적 문제들이 줄어들 수 있게..
하나님나라가 이땅에 이루어질수 있게... 기도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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