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봉쇄수도원에 입교해야 될 거 같은데..
아직 결혼하지 않았고 [제 피와 살로 만든 나정연(코헬렛9장5)제 이름이 나연 어머니 존함이 정자]이라는
정연이라는 친구가 탐욕으로 결혼한게 느껴져서 제가 무언가 영적으로
성령님의 일을 할 수 없게 된거 같은데 있어] 영적으로
무언가 발목잡혀서 여건적으로 많이
좋지 않아서 봉쇄수도원에 성령님의 한쌍의 동물사진을
보낸적 있는데 그곳에서 영적으로 부르신줄
몰라서 기독교에서 천주교은사를 바꾸어 성령님이 중보할것과 일반영혼이 중보해야될 것이 맞바뀐거같아요..
그곳이 불타 없어진것과
같이 저를 죽이려는 세력이 대전 기독교세례가 덫입혀진거
같아 대전기독교교회 분들이 영적으로 저를 죽이려 하시는것 같고요..
일단 천주교 입교를 다시 듣고 있고
성령님께서 가인과 아벨에대해
제 생명을 죽지못하게 만들어 놓으신거
같아서...(spc기계끼임 여자사망사건과 쿠팡이천 화재와 모로코2000명의사상자들은
저를 자꾸 죽이려하던 자의 영적 소행일거예요-
spc면접을 갔었었고 근무하지 않았던 이유가 저 대신 죽은여자분의 이유와 쿠팡이천화재시 제 핸드폰이 켜지지 않아..이외에도 계속적으로 사고가 났었고 저희 아버지가 그로 인해 버티지 못하고 휴거하셨어요)
제 지인들이 그로하여금 친척들과
함께 상을 당하였었던 것들이 그러한
잘 못된 영적 중보 같더라구요..
제가 성가나 미사를 하면 사단이 엿본것을 보았기때문에
성가나 미사를 하면 안될거 같더라구요.. 연주를 하고 싶었는데, 마음이 맞았던 좋은친구를 기억하고자 리라를 켜고 싶었는데 뜻하지 않게 오카리나로 진로가 변경되고
이렇게 원치 않는 일들이 기독교인들의 중보를 거쳐
수건돌리기 식으로 성령이 아닌 영혼들의 중보를 계속
그들이 엿들어 하고 있는데... 성령님께서는 계속
경고만 주시고 어떻게 할 수는 없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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