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가족,우리가족 찾기운동하느라 여념이 없으시죠^?*^
며칠전 유스티노님과 함께 3지구형제님들에게 전화를 해보았는데 실망반 기대반이랄까..쉬운 건 아니지만 또한 성의를 갖고 열심히 하면 가능성이 있다는 걸 느꼈습니다..그날 한 교우님과는 12시까정 호프한잔하면서 유익한 시간을 보냈고요..또 한 교우님은 3,4지구 형제회 모임에는 꼭 나오시겠다고 하셨습니다..기대해봅니다..
이번 주 5지역 주차봉사있습니다..
형제님께서는 10시 20분까지 성당 앞으로 와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