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수자

마체도니오

(Macedonius)

마체도니우스 · 마케도니오 · 마케도니우스

1월 24일🕰 +430년경

테오도레트의 기록에 의하면 성 마케도니우스(또는 마체도니오)는 시리아의 수도자였다.

그는 40년 동안 겨울에도 거의 알몸으로 수도생활을 하였고, 극히 소량의 음식으로 하느님만 관조하며 살았다.

그러나 그는 수많은 병자들을 기적적인 방법으로 치유하여 백성들에게 영육의 건강을 가져다주었다.

그는 거의 90세까지 살았다.

가톨릭 용어 안내

성인(성녀)

순교자나 거룩하게 살다 죽은 이 가운데 훌륭한 덕행과 모범이 인정되어 공식적으로 성인품에 오른 사람. 넓게는 거룩한 사람, 곧 하늘나라(천국)에 간 모든 사람을 일컫기도 합니다.

대천사

하느님의 특별한 사명을 전달하기 위하여 파견된 천사를 뜻하며,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 대천사가 있습니다.

복자(복녀)

가톨릭 교회가 시복(諡福)을 통해 신자들의 공경의 대상으로 공식 선포한 사람. 남자는 복자, 여자는 복녀라 합니다. 복자가 시성(諡聖)되면 성인(여자는 성녀)이 됩니다.

세례명

가톨릭 신자들이 세례 때 받는 이름. 좋아하는 성인의 이름을 골라 정하며, 일생 동안 그 성인을 수호자로 공경하며 그 덕행을 본받으려 애씁니다. 흔히 본명(本名)이라고도 합니다.

영명축일

가톨릭 신자가 자신의 세례명으로 택한 수호 성인의 축일. 대개 그 성인이 선종한 날이 축일이 됩니다.

성인 자료 출처: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 · catholic.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