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원장
성 마우론시오
(Maurontius)
마우란시오 · 마우란시우스 · 마우란씨우스 · 마우란티우스 · 마우론시우스 · 마우란티오 · 마우론 · 마우론씨오 · 마우론씨우스 · 마우론트 · 마우론티오 · 마우론티우스 · 마우란씨오
플랑드르(Flandre) 지방 출신인 성 마우론티우스(또는 마우론시오)는 성 아달발두스(Adalbaldus, 2월 2일)와 성녀 릭트루다(Rictrudis, 5월 12일)의 장남이다.
그는 클로비스 2세의 궁중에서 요직을 맡았으나 부친이 사망하자 플랑드르로 돌아갔다.
그러나 하느님은 그를 수도생활로 부르셨고, 마스트리흐트(Maastricht)의 주교인 성 아만두스(Amandus, 2월 6일)는 그의 뛰어난 인품을 보고 도와주었다.
그는 성 아만두스의 설교에 깊은 감명을 받고 부제가 되었으며, 자기의 영지인 두에 근교에 브뢰유(Breuil) 수도원을 세우고 초대원장이 되었다.
그는 마우란티우스(Maurantius), 마우론(Mauron), 마우론트(Mauront) 등으로도 불린다.
가톨릭 용어 안내
성인(성녀)
순교자나 거룩하게 살다 죽은 이 가운데 훌륭한 덕행과 모범이 인정되어 공식적으로 성인품에 오른 사람. 넓게는 거룩한 사람, 곧 하늘나라(천국)에 간 모든 사람을 일컫기도 합니다.
대천사
하느님의 특별한 사명을 전달하기 위하여 파견된 천사를 뜻하며,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 대천사가 있습니다.
복자(복녀)
가톨릭 교회가 시복(諡福)을 통해 신자들의 공경의 대상으로 공식 선포한 사람. 남자는 복자, 여자는 복녀라 합니다. 복자가 시성(諡聖)되면 성인(여자는 성녀)이 됩니다.
세례명
가톨릭 신자들이 세례 때 받는 이름. 좋아하는 성인의 이름을 골라 정하며, 일생 동안 그 성인을 수호자로 공경하며 그 덕행을 본받으려 애씁니다. 흔히 본명(本名)이라고도 합니다.
영명축일
가톨릭 신자가 자신의 세례명으로 택한 수호 성인의 축일. 대개 그 성인이 선종한 날이 축일이 됩니다.
성인 자료 출처: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 · catholic.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