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원장

마우로

(Maurus)

마리오 · 마리우스 · 마우루스 · 마이 · 마오로

1월 27일📍 보돈(Bodon)🕰 +555년

고대 프랑스의 시스테롱(Sisteron) 교구의 보돈 수도원의 원장이 바로 성 마우루스(또는 마우로)이다.

그는 이 수도원의 설립자이자 초대원장이었다.

투르(Tours)의 성 그레고리우스(Gregorius, 11월 17일)가 언급한 그의 전기에 의하면, 성 마우루스는 오를레앙(Orleans) 출신으로 수도자가 된 후 투르(Tours)의 성 마르티누스(Martinus, 11월 11일)와 파리(Paris) 교외에 있는 성 디오니시우스(Dionysius, 10월 9일)의 무덤을 순례하였고, 기적적인 방법으로 병을 치유하여 크게 유명해졌다고 한다.

또 그는 사순절 40일 동안 숲 속에서 은거하여 고행하면서 지낸 위대한 수도자였다.

그는 마리우스(Marius) 또는 마이(May)로도 불린다.

가톨릭 용어 안내

성인(성녀)

순교자나 거룩하게 살다 죽은 이 가운데 훌륭한 덕행과 모범이 인정되어 공식적으로 성인품에 오른 사람. 넓게는 거룩한 사람, 곧 하늘나라(천국)에 간 모든 사람을 일컫기도 합니다.

대천사

하느님의 특별한 사명을 전달하기 위하여 파견된 천사를 뜻하며,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 대천사가 있습니다.

복자(복녀)

가톨릭 교회가 시복(諡福)을 통해 신자들의 공경의 대상으로 공식 선포한 사람. 남자는 복자, 여자는 복녀라 합니다. 복자가 시성(諡聖)되면 성인(여자는 성녀)이 됩니다.

세례명

가톨릭 신자들이 세례 때 받는 이름. 좋아하는 성인의 이름을 골라 정하며, 일생 동안 그 성인을 수호자로 공경하며 그 덕행을 본받으려 애씁니다. 흔히 본명(本名)이라고도 합니다.

영명축일

가톨릭 신자가 자신의 세례명으로 택한 수호 성인의 축일. 대개 그 성인이 선종한 날이 축일이 됩니다.

성인 자료 출처: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 · catholic.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