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파르도

신부

리파르도

(Liphardus)

리빠르도 · 리빠르두스 · 리파르두스

6월 3일🕰 +6세기경

그 당시 유명한 변호사이던 성 리파르두스(또는 리파르도)는 40세가 되었을 때에 세상을 등지고 수도자가 되기로 결심하였다.

오를레앙(Orleans)에서 그는 처음으로 미씨에 있던 성 메스민 수도원을 찾았다.

그러나 은수생활을 더 꿈꾸던 그는 은둔소를 짓고 철저한 고행자의 삶을 살았다.

이리하여 주위에서 제자들이 몰려들므로 공동체를 이루게 되었다.

오를레앙의 주교는 그를 사제로 서품하고 성당과 수도원을 짓게 하였다.

그는 73세의 일기로 선종하였다.

가톨릭 용어 안내

성인(성녀)

순교자나 거룩하게 살다 죽은 이 가운데 훌륭한 덕행과 모범이 인정되어 공식적으로 성인품에 오른 사람. 넓게는 거룩한 사람, 곧 하늘나라(천국)에 간 모든 사람을 일컫기도 합니다.

대천사

하느님의 특별한 사명을 전달하기 위하여 파견된 천사를 뜻하며,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 대천사가 있습니다.

복자(복녀)

가톨릭 교회가 시복(諡福)을 통해 신자들의 공경의 대상으로 공식 선포한 사람. 남자는 복자, 여자는 복녀라 합니다. 복자가 시성(諡聖)되면 성인(여자는 성녀)이 됩니다.

세례명

가톨릭 신자들이 세례 때 받는 이름. 좋아하는 성인의 이름을 골라 정하며, 일생 동안 그 성인을 수호자로 공경하며 그 덕행을 본받으려 애씁니다. 흔히 본명(本名)이라고도 합니다.

영명축일

가톨릭 신자가 자신의 세례명으로 택한 수호 성인의 축일. 대개 그 성인이 선종한 날이 축일이 됩니다.

성인 자료 출처: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 · catholic.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