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녀
성녀 루프틸다
(Lufthild)
루프틸드 · 루프틸디스
1월 23일📍 쾰른(Koln)🕰 +850년
성녀 루프틸디스(Lufthildis, 또는 루프틸다)의 생애에 대해서는 알려진 것이 거의 없다.
다만 그녀는 어릴 때부터 계모 밑에서 갖은 학대를 받고 자랐지만 가난한 이들과 고통 받는 이들에 대한 사랑이 매우 깊었다고 한다.
그녀는 이런 일을 자유롭게 하기 위하여 집을 떠나 은수생활에 돌입하였다.
그녀는 하루 온종일 하느님을 관상하고 보속을 하며 일생을 지냈다.
독일 쾰른 교외에 그녀의 유해를 모셨는데 지금도 그 무덤에서는 기적이 일어난다고 한다.
가톨릭 용어 안내
성인(성녀)
순교자나 거룩하게 살다 죽은 이 가운데 훌륭한 덕행과 모범이 인정되어 공식적으로 성인품에 오른 사람. 넓게는 거룩한 사람, 곧 하늘나라(천국)에 간 모든 사람을 일컫기도 합니다.
대천사
하느님의 특별한 사명을 전달하기 위하여 파견된 천사를 뜻하며,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 대천사가 있습니다.
복자(복녀)
가톨릭 교회가 시복(諡福)을 통해 신자들의 공경의 대상으로 공식 선포한 사람. 남자는 복자, 여자는 복녀라 합니다. 복자가 시성(諡聖)되면 성인(여자는 성녀)이 됩니다.
세례명
가톨릭 신자들이 세례 때 받는 이름. 좋아하는 성인의 이름을 골라 정하며, 일생 동안 그 성인을 수호자로 공경하며 그 덕행을 본받으려 애씁니다. 흔히 본명(本名)이라고도 합니다.
영명축일
가톨릭 신자가 자신의 세례명으로 택한 수호 성인의 축일. 대개 그 성인이 선종한 날이 축일이 됩니다.
성인 자료 출처: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 · catholic.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