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원장

레오

(Leo)

리에

5월 25일📍 트루아(Troyes)🕰 +550년경

프랑스 샹파뉴(Champagne) 지방 트루아 인근 만트네(Mantenay) 출신인 성 레오는 성 로마누스(Romanus)가 고향에 세운 수도원에 들어간 첫 번째 회원이었다.

그 후 그는 성 로마누스를 계승하여 원장이 되었는데, 그의 재임기간에 이 수도원은 괄목할 정도로 성장하였다.

그가 습관적으로 성세대 앞에서 엎드려 기도하고 있던 어느 날 성 힐라리우스(Hilarius), 성 마르티누스(Martinus) 그리고 성 아나스타시우스(Anastasius)가 발현하여 3일 뒤에 죽으리라고 알려주었다고 한다.

그만큼 그의 성덕은 천상의 성인들도 인정하였다고 한다.

그는 리에(Lye)로도 불린다.

가톨릭 용어 안내

성인(성녀)

순교자나 거룩하게 살다 죽은 이 가운데 훌륭한 덕행과 모범이 인정되어 공식적으로 성인품에 오른 사람. 넓게는 거룩한 사람, 곧 하늘나라(천국)에 간 모든 사람을 일컫기도 합니다.

대천사

하느님의 특별한 사명을 전달하기 위하여 파견된 천사를 뜻하며,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 대천사가 있습니다.

복자(복녀)

가톨릭 교회가 시복(諡福)을 통해 신자들의 공경의 대상으로 공식 선포한 사람. 남자는 복자, 여자는 복녀라 합니다. 복자가 시성(諡聖)되면 성인(여자는 성녀)이 됩니다.

세례명

가톨릭 신자들이 세례 때 받는 이름. 좋아하는 성인의 이름을 골라 정하며, 일생 동안 그 성인을 수호자로 공경하며 그 덕행을 본받으려 애씁니다. 흔히 본명(本名)이라고도 합니다.

영명축일

가톨릭 신자가 자신의 세례명으로 택한 수호 성인의 축일. 대개 그 성인이 선종한 날이 축일이 됩니다.

성인 자료 출처: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 · catholic.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