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라도

수사

복자 콘라도

(Conrad)

콘라두스 · 콘라드 · 콘래드

2월 15일📍 바이에른(Bayern)🕰 +1154년

콘라두스(Conradus, 또는 콘라도)는 독일 바이에른의 공작인 헨리쿠스(Henricus) 흑인의 아들이다.

그는 공부하기 위하여 쾰른(Koln)으로 갔으나 완덕생활을 하려는 뜻으로 시토회원이 되었다.

그 후 그는 성 베르나르두스(Bernardus, 8월 20일)의 허락을 받고서 예루살렘에서 주님의 발자취를 따르는 은수자가 되었다.

그는 철저한 수덕생활과 애덕으로 명성이 높았다.

그에 대한 공경은 1832년 교황 그레고리우스 16세(Gregorius XVI)에 의해 승인되었다.

가톨릭 용어 안내

성인(성녀)

순교자나 거룩하게 살다 죽은 이 가운데 훌륭한 덕행과 모범이 인정되어 공식적으로 성인품에 오른 사람. 넓게는 거룩한 사람, 곧 하늘나라(천국)에 간 모든 사람을 일컫기도 합니다.

대천사

하느님의 특별한 사명을 전달하기 위하여 파견된 천사를 뜻하며,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 대천사가 있습니다.

복자(복녀)

가톨릭 교회가 시복(諡福)을 통해 신자들의 공경의 대상으로 공식 선포한 사람. 남자는 복자, 여자는 복녀라 합니다. 복자가 시성(諡聖)되면 성인(여자는 성녀)이 됩니다.

세례명

가톨릭 신자들이 세례 때 받는 이름. 좋아하는 성인의 이름을 골라 정하며, 일생 동안 그 성인을 수호자로 공경하며 그 덕행을 본받으려 애씁니다. 흔히 본명(本名)이라고도 합니다.

영명축일

가톨릭 신자가 자신의 세례명으로 택한 수호 성인의 축일. 대개 그 성인이 선종한 날이 축일이 됩니다.

성인 자료 출처: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 · catholic.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