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교
성 제네시오
(Genesius)
게네시오 · 게네시우스 · 제네시우스
6월 3일📍 클레르몽(Clermont)🕰 +660년경
성 게네시우스(또는 제네시오)는 클레르몽의 좋은 가문 출신으로 그의 학식과 덕행 특히 그의 자비심이 뛰어났기 때문에 주민들의 존경을 한 몸에 받았다.
이 때문에 그곳의 주교가 서거하자 성직자와 주민들이 그를 주교로 천거하였다.
그러나 5년 후에 그는 스스로 사임하고 로마(Roma)로 순례를 떠났으나 교구 사람들의 강압에 못 이겨 다시 고향으로 돌아갔다.
그는 교구를 마치 현명한 아버지처럼 지도하여 위대한 사목자란 이름을 들었다.
가톨릭 용어 안내
성인(성녀)
순교자나 거룩하게 살다 죽은 이 가운데 훌륭한 덕행과 모범이 인정되어 공식적으로 성인품에 오른 사람. 넓게는 거룩한 사람, 곧 하늘나라(천국)에 간 모든 사람을 일컫기도 합니다.
대천사
하느님의 특별한 사명을 전달하기 위하여 파견된 천사를 뜻하며,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 대천사가 있습니다.
복자(복녀)
가톨릭 교회가 시복(諡福)을 통해 신자들의 공경의 대상으로 공식 선포한 사람. 남자는 복자, 여자는 복녀라 합니다. 복자가 시성(諡聖)되면 성인(여자는 성녀)이 됩니다.
세례명
가톨릭 신자들이 세례 때 받는 이름. 좋아하는 성인의 이름을 골라 정하며, 일생 동안 그 성인을 수호자로 공경하며 그 덕행을 본받으려 애씁니다. 흔히 본명(本名)이라고도 합니다.
영명축일
가톨릭 신자가 자신의 세례명으로 택한 수호 성인의 축일. 대개 그 성인이 선종한 날이 축일이 됩니다.
성인 자료 출처: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 · catholic.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