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레아

주교

복자 안드레아

(Andrew)

안드레아스 · 앙드레 · 앤드루 · 앤드류

5월 30일📍 피스토이아(Pistoia)🕰 +1401년

안드레아(Andreas)는 이탈리아 중부 토스카나(Toscana) 피스토이아의 프란치 보카니 귀족 가문에서 태어나 도미니코 회원이 되었다.

뛰어난 설교가이던 그는 1378년에 고향의 주교로 임명되었다. 23년 동안이나 교구를 지혜롭게 다스렸는데, 주로 교회를 재건하고 가난한 사람들의 구제사업에 힘을 쏟았다.

그러므로 주교의 직책을 수행하면서도 극도로 단순하고 가난하게 살았으며, 가능한 한 규칙을 하나도 어기지 않으려고 애썼다고 한다.

임종하기 일 년 전에 주교직을 사임하고 수도원에서 죽음을 준비하였다.

가톨릭 용어 안내

성인(성녀)

순교자나 거룩하게 살다 죽은 이 가운데 훌륭한 덕행과 모범이 인정되어 공식적으로 성인품에 오른 사람. 넓게는 거룩한 사람, 곧 하늘나라(천국)에 간 모든 사람을 일컫기도 합니다.

대천사

하느님의 특별한 사명을 전달하기 위하여 파견된 천사를 뜻하며,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 대천사가 있습니다.

복자(복녀)

가톨릭 교회가 시복(諡福)을 통해 신자들의 공경의 대상으로 공식 선포한 사람. 남자는 복자, 여자는 복녀라 합니다. 복자가 시성(諡聖)되면 성인(여자는 성녀)이 됩니다.

세례명

가톨릭 신자들이 세례 때 받는 이름. 좋아하는 성인의 이름을 골라 정하며, 일생 동안 그 성인을 수호자로 공경하며 그 덕행을 본받으려 애씁니다. 흔히 본명(本名)이라고도 합니다.

영명축일

가톨릭 신자가 자신의 세례명으로 택한 수호 성인의 축일. 대개 그 성인이 선종한 날이 축일이 됩니다.

성인 자료 출처: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 · catholic.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