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브라함

수도원장

아브라함

(Abraham)

아브람 · 에이브러햄

8월 21일📍 스몰렌스크(Smolensk)🕰 +1221년

성 아브라함은 그의 출생지인 스몰렌스크에서 수도자가 되었으며 성서 연구와 설교에 전념하였다.

그는 엄격하고 군인다운 성격의 소유자였다.

그러나 수많은 평신도들이 그를 추종하였는데, 그 이유는 병든 자와 어려운 사람들에 대한 그의 따뜻한 애정 때문이었다.

그러나 성직자들 사이에는 적이 많았고 그를 미워하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았다.

스몰렌스크의 주교는 그를 시험하고자 5년 동안이나 그를 암울하게 지내게 하였다.

그런 다음에 주교는 다시 그를 시험한 후 조그마한 수도원의 원장으로 임명하자, 여기서 아브라함은 평화스럽게 여생을 지내게 되었다.

가톨릭 용어 안내

성인(성녀)

순교자나 거룩하게 살다 죽은 이 가운데 훌륭한 덕행과 모범이 인정되어 공식적으로 성인품에 오른 사람. 넓게는 거룩한 사람, 곧 하늘나라(천국)에 간 모든 사람을 일컫기도 합니다.

대천사

하느님의 특별한 사명을 전달하기 위하여 파견된 천사를 뜻하며,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 대천사가 있습니다.

복자(복녀)

가톨릭 교회가 시복(諡福)을 통해 신자들의 공경의 대상으로 공식 선포한 사람. 남자는 복자, 여자는 복녀라 합니다. 복자가 시성(諡聖)되면 성인(여자는 성녀)이 됩니다.

세례명

가톨릭 신자들이 세례 때 받는 이름. 좋아하는 성인의 이름을 골라 정하며, 일생 동안 그 성인을 수호자로 공경하며 그 덕행을 본받으려 애씁니다. 흔히 본명(本名)이라고도 합니다.

영명축일

가톨릭 신자가 자신의 세례명으로 택한 수호 성인의 축일. 대개 그 성인이 선종한 날이 축일이 됩니다.

성인 자료 출처: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 · catholic.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