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부
성녀 빌트루다
(Wiltrudis)
빌뜨루다 · 빌트루디스 · 빌뜨루디스
1월 6일📍 베르겐(Bergen)🕰 +986년경
성녀 빌트루다는 바이에른(Bayern)의 공작 베르톨드(Berthold)의 아내였으나 947년경에 남편과 사별한 후부터 수녀가 되었다.
비록 세속에 살았지만 손수 만든 물건들로 가난한 이들을 구제했으며, 976년에는 마침내 베르겐에 베네딕토 수녀원을 세웠다.
그녀는 초대원장으로 완덕의 길을 걷다가 986년경에 선종하였다.
가톨릭 용어 안내
성인(성녀)
순교자나 거룩하게 살다 죽은 이 가운데 훌륭한 덕행과 모범이 인정되어 공식적으로 성인품에 오른 사람. 넓게는 거룩한 사람, 곧 하늘나라(천국)에 간 모든 사람을 일컫기도 합니다.
대천사
하느님의 특별한 사명을 전달하기 위하여 파견된 천사를 뜻하며,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 대천사가 있습니다.
복자(복녀)
가톨릭 교회가 시복(諡福)을 통해 신자들의 공경의 대상으로 공식 선포한 사람. 남자는 복자, 여자는 복녀라 합니다. 복자가 시성(諡聖)되면 성인(여자는 성녀)이 됩니다.
세례명
가톨릭 신자들이 세례 때 받는 이름. 좋아하는 성인의 이름을 골라 정하며, 일생 동안 그 성인을 수호자로 공경하며 그 덕행을 본받으려 애씁니다. 흔히 본명(本名)이라고도 합니다.
영명축일
가톨릭 신자가 자신의 세례명으로 택한 수호 성인의 축일. 대개 그 성인이 선종한 날이 축일이 됩니다.
성인 자료 출처: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 · catholic.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