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암

수도원장

빌리암

(William)

굴리엘모 · 굴리엘무스 · 윌리암 · 윌리엄 · 빌헬름

1월 1일📍 디종(Dijon)🕰 962-1031년

성 베니뇨의 빌리암(William of Saint Benignus)이라고도 불리는 성 빌리암은 볼피아노(Volpiano)의 백작 로베르투스의 아들이다.

그는 이탈리아의 노체라(Nocera)와 가까운 오르타(Orta) 호수에 있는 산 주글리오 섬의 가족성에서 태어났고, 17세 때에 로카디오(Locadio)의 베네딕토 수도원으로 들어갔으며, 987년에는 클뤼니(Cluny) 수도원에서 성 마욜루스(Majolus, 5월 11일)를 만났다.

그는 론(Rhone) 지방의 성 세르닌(Sernin) 수도원을 재정비하였으며, 990년에 사제로 서품되면서 디종의 성 베니뇨 수도원의 원장이 되었다.

그는 이 수도원을 학문과 영성운동의 중심지로 발전시켰으며, 부르고뉴(Bourgogne), 로렌(Lorraine), 노르망디(Normandie) 그리고 북이탈리아의 40개 수도원의 모원으로 만들었다.

그는 윌리엄 또는 굴리엘무스(Gulielmus)으로도 불린다.

가톨릭 용어 안내

성인(성녀)

순교자나 거룩하게 살다 죽은 이 가운데 훌륭한 덕행과 모범이 인정되어 공식적으로 성인품에 오른 사람. 넓게는 거룩한 사람, 곧 하늘나라(천국)에 간 모든 사람을 일컫기도 합니다.

대천사

하느님의 특별한 사명을 전달하기 위하여 파견된 천사를 뜻하며,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 대천사가 있습니다.

복자(복녀)

가톨릭 교회가 시복(諡福)을 통해 신자들의 공경의 대상으로 공식 선포한 사람. 남자는 복자, 여자는 복녀라 합니다. 복자가 시성(諡聖)되면 성인(여자는 성녀)이 됩니다.

세례명

가톨릭 신자들이 세례 때 받는 이름. 좋아하는 성인의 이름을 골라 정하며, 일생 동안 그 성인을 수호자로 공경하며 그 덕행을 본받으려 애씁니다. 흔히 본명(本名)이라고도 합니다.

영명축일

가톨릭 신자가 자신의 세례명으로 택한 수호 성인의 축일. 대개 그 성인이 선종한 날이 축일이 됩니다.

성인 자료 출처: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 · catholic.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