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교
성 보니토
(Bonitus)
보네 · 보네또 · 보네토 · 보니또 · 보니뚜스 · 보니투스
성 보니투스(또는 보니토)는 아우스트라시아(Austrasia)의 왕 성 시기베르토 3세(Sigebert III, 2월 1일)를 비롯하여 4명의 왕의 수상을 지낸 인물인데, 그의 재임 기간은 신앙과 정의가 꽃피던 시기였다. 667년 티에리 3세(Thierry III) 왕은 그를 마르세유(Marseilles)의 총독으로 임명했고, 689년에는 그의 형인 성 아비투스(Avitus, 2월 21일)를 계승하여 오베르뉴(Auvergne) 지방 클레르몽의 주교가 되었다.
그러나 그는 자신의 주교 임명이 법적으로 정당한지 그 여부에 대해 혼자서 고심하다가 스스로 주교직을 사임하고 클레르몽에 있는 망글리외(Manglieu) 수도원에서 보속생활을 하였다.
그 후 그는 로마(Roma) 순례를 마친 다음 리옹(Lyon)에서 운명하였다.
그는 보네(Bonet)로도 불린다.
가톨릭 용어 안내
성인(성녀)
순교자나 거룩하게 살다 죽은 이 가운데 훌륭한 덕행과 모범이 인정되어 공식적으로 성인품에 오른 사람. 넓게는 거룩한 사람, 곧 하늘나라(천국)에 간 모든 사람을 일컫기도 합니다.
대천사
하느님의 특별한 사명을 전달하기 위하여 파견된 천사를 뜻하며,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 대천사가 있습니다.
복자(복녀)
가톨릭 교회가 시복(諡福)을 통해 신자들의 공경의 대상으로 공식 선포한 사람. 남자는 복자, 여자는 복녀라 합니다. 복자가 시성(諡聖)되면 성인(여자는 성녀)이 됩니다.
세례명
가톨릭 신자들이 세례 때 받는 이름. 좋아하는 성인의 이름을 골라 정하며, 일생 동안 그 성인을 수호자로 공경하며 그 덕행을 본받으려 애씁니다. 흔히 본명(本名)이라고도 합니다.
영명축일
가톨릭 신자가 자신의 세례명으로 택한 수호 성인의 축일. 대개 그 성인이 선종한 날이 축일이 됩니다.
성인 자료 출처: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 · catholic.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