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9 공원에서

김정숙

2008. 5. 2. 오전 6:09:03

 

오랜만에 만난 베로니카 자매님 초대에 감사드립니다

만나면 뭐가 그리도 재미있는지 도란 도란 웃음꽃이피고

늘 함께하길 바래봅니다 하루 빨리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댓글 2

  • 2008년 5월 2일 오전 8:26

    419궁원 기념사진 참 멋집니다. 감사합니다.

  • 2008년 5월 5일 오후 8:18

    베로니카님 정말 미안했어요.~오랜만에 사진속에서 보네요.김점순씨~~~아네스 늘 수고가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