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길 마다 않고 오시어 축하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그 높으신 열정에...
무쇠도 녹을 같아요..^^*
참으로 감사합니다..
나는 모든 피사체들 안에서 그분의 머무르심을 바라보고자 하였다.
고요와 적막감, 혼돈과 갈등, 메마름, 그리고 화려함과 아름다움의
깊숙한 그안에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샘물...
그 침묵의 소리를 담아 보고자 하였다 /작가노트 中에서.. 박미연

박미연
2006. 11. 4. 오후 8:07:04
먼길 마다 않고 오시어 축하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그 높으신 열정에...
무쇠도 녹을 같아요..^^*
참으로 감사합니다..
나는 모든 피사체들 안에서 그분의 머무르심을 바라보고자 하였다.
고요와 적막감, 혼돈과 갈등, 메마름, 그리고 화려함과 아름다움의
깊숙한 그안에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샘물...
그 침묵의 소리를 담아 보고자 하였다 /작가노트 中에서.. 박미연
미연님 축하드리며~!!!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
축하 합니다..좋은 작픔 감상 잘했어요...수고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좋은 작품 감상하고 많이 배우고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미연 천사님 축하드려요 ^^**^^ 힘네세요 ~~ 우리가 있잖아요 ㅋㅋㅋ
축하 합니다^*^ 전시회 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많이 배웠습니다 .좋은시간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