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입니다. 울릉도에 다녀왔어요..

한광현

2005. 5. 9. 오후 8:01:42

1) 울릉도에서 배타고 가면서 갈매기에게 새우깡주는 저희아들입니다.  (순간 포착이 잘 됐어요)

2) 하나 두개 주다가 갈매기가 손가락을 물었데요..

3) 독도에 발딪고 찍은 저희 가족 사진입니다.

 

댓글 1

  • 2005년 7월 3일 오전 5:36

    반가운 한광현! 군대있을때 보고 처음 얼굴을 보니 반갑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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