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에서 형제섬을 보다
오른쪽의 단산과 산방산의 모습
맑디 맑은날 마라도와 가파도가 눈에 들어오다. 마라도가 사진엔 안들어왔네..
송이돌..
정상까지 올라온 한가로이 풀을뜯는 말들
돌과 돌사이에서 쇄기풀이 꽃을 피우다
배경음악자리를 끝으로 정해 놓았는데...
자꾸만 쇄기풀 윗쪽으로 올려달라하여...ㅎㅎㅎ
제주엔 비가 옵니다..
축복 오라또리오 식구들과 함께
나눠도 될까요?..주님안에 사랑가득...
좋은 사진 감사드립니다. 기회가 오면, 오라또리오가족 모두가 제주를 가서 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