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무나 잘할 것이지!!!
안셀모·2006. 12. 29. 오전 8:35:34
사투리가 심한 김 아무개 후보님이 국회의원 후보로 나가 시골
선거구에서 공약을 하고 있었다.
"지는 이곳을 강간 단지로 개발하겠습니더. 그래 할라믄 우선 구석구석에
도로를 간통하겠습니다. 여러븐~~!!"
이에 다른 박 아무개 후보님이 질세라 유세에 나섰다.
박 아무개 후보님은 전직 외무부장관 이었다.
"친애하는 유권자 여러분 올바른 표준말을 씁시다. 강간이 뭡니까?
관광이지.. 간통이 뭡니까? 관통이 맞는 말입니다"
그때 듣고 있던 사투리 김 아무개 후보님이 벌컥 화를 내며 소리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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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시오! 전 애무부 장관!!
당신은 애무나 잘 할 것이지 선거엔 왜 나왔소?"
댓글 2
송은섭·2007. 1. 8. 오후 4:57:42
ㅋㅋㅋ~~~
율리아·2007. 3. 31. 오후 4:42:43
ㅎㅎ 그냥 웃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