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나도록아름답지요
조바오로·2010. 8. 21. 오후 5: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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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아라 루체 바다노처럼 살 수 있다면 '세월을 겹겹이 살아간다는 것'이
두려움이기 보다는 '희망'임을 그녀는 우리에게 말해 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끊임없이 사랑하고 내 삶이 만약 할퀴고 너덜너덜해 지더라도
그것을 바탕으로 일치를 이루고 '우리 가운데 예수님'을 모실 수만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이 영상을 보는 동안 하게 되었답니다
두려움이기 보다는 '희망'임을 그녀는 우리에게 말해 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끊임없이 사랑하고 내 삶이 만약 할퀴고 너덜너덜해 지더라도
그것을 바탕으로 일치를 이루고 '우리 가운데 예수님'을 모실 수만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이 영상을 보는 동안 하게 되었답니다
PS - 끼아라 루체는 포클라레 이상을 살다가 1990년 어린나이 18세 천국으로 천사같이 떠나간 소녀 젠입니다
댓글 1
은세기·2010. 8. 21. 오후 9:32:04
유익한 영상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