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쟁이 - 도종환 시
김복영·2009. 9. 20. 오후 4:22:11
댓글 2
박진석·2009. 9. 21. 오전 9:58:17
사도 요한 형님 좋은 詩 감상 잘 했습니다 " 한 뼘이라도 여럿이 함께 " 감사합니다
송스·2009. 9. 21. 오후 1:58:51
담쟁이.. 감사합니다. 오라또리오는 어떤 난관도 이 담쟁이 처럼 헤쳐 넘을 수 있죠!
사도 요한 형님 좋은 詩 감상 잘 했습니다 " 한 뼘이라도 여럿이 함께 " 감사합니다
담쟁이.. 감사합니다. 오라또리오는 어떤 난관도 이 담쟁이 처럼 헤쳐 넘을 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