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의, 우리의 미사

조바오로·2009. 3. 22. 오후 11:49:27
" 너 만일 고통을 받고 있거든   네 고통이 모든 활동을 저지시킬 만큼 큰 것이거든 미사를 기억하라
미사에서 예수는  오늘도 그 당시와 같이 일하지 않으며, 설교하지 않는다
예수는 사랑으로 자신을 희생할 뿐이다
일생동안 우리는 많은 일을 할 수 있고, 많은 말을 할 수 있다
그러나 고통의 목소리는 사랑으로 바쳐진 고통의 목소리는 다른 이들에게는 들리지않고 알려지지 않은 것일지라도
가장 강력한 말로서 하늘을 꿰뚫는다
너 만일 고통을 받고 있거든 예수의 고통에 네 것을 담고 네 미사를 드려라
그리고 세상이 이해하지 못할지라도 마음을 산란치 말라
예수,마리아,성인들이 너를 이해하는 것으로 족하니라
그들과 더불어 살고 예수와 마찬가지로 인류의 유익을 위해 네 피가 흐르도록 하여라
 
미사!
우리가 이해하기에는 너무도 큰 것!
예수의 우리의 미사 "
 
 
 
 
매주 함께 미사에 참여할수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모두에게 감사합니다
모두 wbc 야구만큼 좋은일만 있으세요

댓글 1

송스·2009. 3. 23. 오후 8:14:33

"인류의 유익을 위해 네 피가 흐르도록 하여라". 마음에 옵니다. 내일은 반드시 승리하리라 믿습니다! 코리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