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 밤... 환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처음에는 서먹했지만, 주님 안에서의 친교로 서로가 하나임을 확인하고 따스한 형재애를 나눈 소중한 자리였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발전 있으시고, 주님 안에서 늘 화목한 공동체 되시길 빕니다.
촌장드림

안수민
2007. 4. 24. 오전 12:14:47
지난 토요일 밤... 환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처음에는 서먹했지만, 주님 안에서의 친교로 서로가 하나임을 확인하고 따스한 형재애를 나눈 소중한 자리였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발전 있으시고, 주님 안에서 늘 화목한 공동체 되시길 빕니다.
촌장드림
떼제 마을 천사들과 함께한 짧고 깊은 만남은 잊지못할 감사한 기억입니다 떼제 마을 카페에 가입할 수 있는지요
사진 감사합니다. 늘 좋은 추억으로 간직 하겠습니다.(송스테파노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