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막둥이가 한 아이의 아버지가 된지 벌써 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또한 하느님께서 저희 가정에 큰 복을 내려주신 우리 소중한 딸 이예원 마틸다가
첫돌을 맞이 하였습니다...
바쁘시더라도 꼭 참석해 주셔서 우리 딸 이예원 마틸다의 첫돌을 축하해 주세요...

이장훈
2007. 2. 12. 오후 8:36:16
형님들....
막둥이가 한 아이의 아버지가 된지 벌써 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또한 하느님께서 저희 가정에 큰 복을 내려주신 우리 소중한 딸 이예원 마틸다가
첫돌을 맞이 하였습니다...
바쁘시더라도 꼭 참석해 주셔서 우리 딸 이예원 마틸다의 첫돌을 축하해 주세요...
한동안 못본새 아가씨가 다 되었구만. 동글동글 예뻐요 ^&^
바오로씨 우리 사돈 맺읍시다.(정엠마)
ㅋㅋ 엠마야 마틸다 하곤 아들 바오로가 넘 늙은 ? 신랑 아닐까나?(윤마르티나 생각)
이 바오로... 오늘 못가서 미안이고...축복의 마음 듬뿍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