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성심병원 성탄전야미사
임충환
2006. 12. 24. 오전 10:59:35
23일 3시부터 9시까지 연습에 성탄전야미사 봉헌에 발표회까지 여러가지 불편한 가운데서도 저녁을 걸러가면서 소리 빽빽 질러댓습니다. 봉사하러간 우리가 은총을 받았죠? 성심병원 신부님과 수녀님, 총무님께서 저희 뒷풀이까지 챙겨주셨습니다. 신부님, 수녀님과 함께 찍은 사진은 나중에 받으면 올려드리겠습니다.

임충환
2006. 12. 24. 오전 10:59:35
사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