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충환
2006. 11. 25. 오후 9:43:43
평화와 선! 같이 축하해야 할 귀한 시간에 경로 잔치 리허설이 겹쳐 참석못해 아쉽습니다. 동찬이 밝고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 하느님께 귀히 쓰이기를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