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꼬형님 참 바쁘십니다. 축성식에 정말 많은 사람들이 오셔서 축하해주셨습니다. 형제님께서 과거 단원들까지 함께 초청하셔서 덕분에 오랜만에 만난 형제님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로꼬형님 병원 번창하여 하느님의 원하시는바 대로 쓰이기를 바랍니다.

임충환
2006. 11. 19. 오후 11:24:12
로꼬형님 참 바쁘십니다. 축성식에 정말 많은 사람들이 오셔서 축하해주셨습니다. 형제님께서 과거 단원들까지 함께 초청하셔서 덕분에 오랜만에 만난 형제님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로꼬형님 병원 번창하여 하느님의 원하시는바 대로 쓰이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하느님께 영광올리며 같이 하신 모든 분들께 늘 축복과 감사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총무님 사진덕분에 다시 회상하니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