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을 초기에 패키지(박스)로 사지않고 기다리다, 쥬얼(단품)으로 싸게사는것 어떻습니까?익명허용

김기원 · 2006. 2. 2. 오후 7:42:53 · 글 3

게임시장이 침체된다.

익명·2006. 2. 2. 오후 7:45:21

게임에는 많은 인력과 기술이 들어간다.

정판에는 그만큼의 노력의 대가를 지불하게 돼있다.

사지않고 기다리다 싸게나오면 사는것은 게임시장을 망하게 만들 수 있다.

싸게사는건 자기 맘대로 입니다.

익명·2006. 2. 2. 오후 7:51:03

보통 처음 게임이 출판되어서 박스에 패키로나오면 3만원 이상의 값을 지불해야합니다.

 

게임을 나중에 단품으로 CD만 8천원정도에 사게 된다면 당연히 돈적은 사람들은 이 방법을 택해야죠.

 

더욱이 처음나온 게임중에 사양이 높은것들은 나중에 가면 자연스레 사양을 따를 수 있지 않을까요?

 

게임은 변하지 않는것이니 오히려 나중에 사는것이 소비자에게 더 좋은 선택이 되는것 같습니다.

제 경우엔..[1]

기민성·2006. 9. 1. 오전 11:19:06

처음은 쥬얼을 사는 편이었지만 지금은 박스를 주로 사는 편입니다

값 떨어지면 7천원 정도 하거든요

많이 사면 깎아주기도 하고 쥬얼보단 박스쪽이 내용이라든가 소장성 면에서

우수한 것은 부정할수 없는 사실이니까요

게임을 즐기는덴 별 차이는 없지만 매니아적으론 메뉴얼이라든가 박스 유무가

매우 중요한 사항이 됩니다

쥬얼을 산다음 일부러 박스를 찾아 소장한 적도 있었습니다 

 

  • 김기원소장가치면에선 박스가 좋군요2007. 5. 18. 오후 12:5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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