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번호

이창숙

2010. 3. 28. 오후 7:44:22

하루가 다르게 늘어가는 회원들을 보며 들여다만 봐도 가슴이 뿌듯해지고 희망에 부풉니다.
이제 성주간을 보내고 부활절 후 적당한 시간에 오프라인 모임을 갖었으면 합니다.
대부분 서로서로 낯익은 분들도 많지만, 
다같이 모여 얼굴볼 수 있는 날이 있었으면 합니다.

연락은 이곳 홈피에서 공지할 계획이지만, 
그래도 정확히 하고자 휴대전화로 재차 연락을 드리려고 합니다.
그러니, 회원가입 시 자신의 휴대전화번호를 기입하지 않으신 분은 기입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래 왼쪽 메뉴의 아래쪽에 <내정보>를 클릭하셔서 전화번호란을 채워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