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령
2010. 5. 16. 오후 8:56:07
오랫만에 여유로운 시간이었습니다.. 김밥도 맛있고 신선한 과일은 일품이었어요..
맞아요! 맛있는 커피도 있었고~ 연습 끝나고는 요한(소프라도 파트장 짝쿵임)) 씨가 사온 시원한 음료도 마쎴고...
과일 한쪽씩 .... 작게 자르는 것도 기술이예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