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는 인원에 각 파트 별로 한 두명씩 결석하니 연습 의욕도 없고,
심지어 젬마 언니의 감기약 후유증으로 해프닝을 겪기까지...
남은 단원들의 허전한 마음 달래기 위해 한잔 했습니다.
조촐한 마음 달래기....
유미란
2011. 11. 29. 오후 2:26:23

유미란
2011. 11. 29. 오후 2:26:23
와!!!!빠르다,, 스마트폰?ㅎㅎㅎ
얼렁 장만하세욤^^
이 사진을 보니 정말 다시 한번 죄송한 마음 금치 못하겠습니다. 이해해 주실거죠?
유미란 데레사님!! 우리 소중한 추억 담느라 본인은 늘 빠져 있네욤^^ 담엔 우리의 추억에 꼭 한 자리 하시길~~ 내가 찍어 드릴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