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령
2010. 10. 26. 오후 3:40:12
기다리고 기다리던 미사가 시작되고.........
신부님! 울작은 아들(살비오)가 엊저녁에 말 실수 땜세 밤새도록 꿈속에서 신부님께 빌었대요. 용서해 주셔용~~ ^^
작은 실수로 큰 웃음을 ...^.^